단어는 다 아는것 같으데, 왜 해석은 꼬일까요?
범인은 바로 아는 단어의 '모르는 뜻', 즉 다의어입니다. 시험장에서 아래 문장을 만났다고 상상해 보세요.
The manager has some urgent business to attend to.
대부분 attend를 "참석하다"로만 알고 있기에 해석이 멈칫할 수밖에 없습니다. 하지만, attend to에는 '~을 처리하다, 주의를 기울이다'라는 뜻도 있습니다.
✅ 올바른 해석: 매니저는 처리해야 할 급한 용무가 있다.
이런 다의어는 단순히 해석을 방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, 파트 7의 단골 킬러 문항인 '동의어 찾기 문제'로도 직결됩니다.
문제: The word "attend to" is closest in meaning to
오답: (A) participate in (X)
정답: (B) handle (O)
단어의 1번 뜻만 고집하다가는 해석도 꼬이고 점수도 통째로 날리게 됩니다.
아는 단어에 뒤통수 맞지 마세요! 지금 바로 PDF를 통해 토익이 사랑하는 0순위 다의어들을 정복하고, 파트 7까지 한 번에 뚫어버리세요!